TV 드라마

박은지, 18kg 빼고도 다이어트 "태린이 만나기 전 몸매로"

입력 2022-02-06 14:30:33
    • 복사완료!

박은지 인스타그램
박은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천윤혜기자]박은지가 운동 중인 근황을 전했다.

6일 오후 기상캐스터 출신 방송인 박은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다시 태린이 만나기 전 몸매로 돌아가야지"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박은지가 러닝머신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운동을 하며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 것. 이미 출산 전 비주얼을 회복했지만 아직 더 뺄 살이 남아있는지 운동에 집중하는 열정이 대단해 보인다.

한편 박은지는 지난 2018년 재미교포 회사원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11월 득녀했다.

또 그는 최근 만삭인 상태로도 SBS '동상이몽' 스페셜 MC,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게스트로 출연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벌였으며 출산 후 18kg가 빠졌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