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당나귀귀' 최준석X박광재X윤정수, 고기 1인분에 1분 컷 '먹방 3人 배틀'

입력 2022-02-06 18: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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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화면 캡쳐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먹방에이스들의 식욕 배틀이 펼쳐졌다. 6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CP 조현아)에서는 보스들의 일상이 그려졌다.

최준석은 “사실 고기 먹을 때 고기버거를 만들어야 하거든요”라면서 상추에 고기를 올리고 마늘과 채소를 조금 넣고 또 고기를 덮어 고기버거를 완성했다. 운동 선수 출신 세 사람의 자존심 싸움이 펼쳐진 것. 고기 10인분이 순식간에 사라졌고, 박광재는 “10인 분 먹는데 한 10분 걸린 것 같아”라고 이야기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어 양치승이 왕관을 쓰고 고깃집에 등장했다.

한편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 자아성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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