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한예슬이 섹시한 자태를 자랑했다.
5일 배우 한예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좋아하는 타투들이 한꺼번에 다 나온 사진 #해질녘필터도무척맘에듬 #분위기있고감성적이지않나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예슬을 밝은 오렌지 컬러의 헤어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상큼 발랄한 미모를 뽐냈다.
또 한예슬 몸 곳곳에 있는 타투도 눈길을 끌었다. 비현실적으로 완벽한 그녀의 자태는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한예슬은 지난해 5월 13일 10살 연하 남자친구와의 데이트 현장을 공유, 열애 중임을 발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 소속사 높은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지난 2019년 SBS 드라마 '빅이슈'에 출연했으며,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