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안혜경, 힙지로 감성 뿜뿜..상큼한 꽃받침 미모

입력 2022-02-06 06: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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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안혜경이 화사한 미모를 뽐냈다.

지난 5일 오후 기상캐스터 출신 방송인 안혜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힙지로 여기가면 힙해진다해서"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혜경은 일명 힙지로라 불리는 장소를 방문해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고 있다. 꽃받침 포즈를 취한 채 포토존에서 사진을 남기고 있는 그는 사랑스러운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수수한 모습의 안혜경은 일상에서도 돋보인다. 또렷한 이목구비는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안혜경은 2001년 MBC 공채 기상캐스터로 데뷔했다. 안혜경은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 '골 때리는 그녀들'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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