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최희가 딸과의 커플 신발을 자랑했다.
6일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딸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최희는 사진과 함께 "이제 복이 발도 제법 커서 개시"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최희는 딸과 똑같은 메리제인을 신고 있다. 아직 작은 발인 딸과 엄마답게 큰 발인 최희의 모습이 귀여움을 자아낸다.
또 최희는 딸과 커플 신발을 해 기분이 좋은 듯한 모습이다. 최희는 딸과 커플 아이템을 하며 알콩달콩한 모녀지간을 보여준다.
한편 최희는 지난해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지난 7월 종영한 E채널 예능 '맘 편한 카페 2'에서 진행을 맡으며 활약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