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오윤아가 왕지원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배우 오윤아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무 예뻤던 우리 지원이 ~~ 항상 행복해~~!!! #왕지원결혼식"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오윤아는 왕지원의 결혼식에 참석해 왕지원과 셀카를 찍고 있다. 특히 아름다운 웨딩드레스를 입은 왕지원의 모습 역시 눈길을 끈다. 오윤아는 결혼색 하객으로 참석한 손연재와 찍은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왕지원은 지난 6일 발레리노 박종석과 결혼했다. 박종석은 워싱턴 키로프 발레아카데미를 수료했고 워싱턴발레단, 펜실베니아발레단, 유니버설발레단 등을 거쳐 현재는 국립발레단 수석 무용수로 활동하고 있다. 왕지원, 박종석은 발레로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오윤아는 JTBC 새 드라마 '날아올라라 나비'로 안방극장에 컴백할 예정이다. '날아올라라 나비'는 주위에 흔히 볼 수 있고 누구나 방문하는 미용실을 소재로 '나'를 사랑하는 사람들, 지금부터라도 나를 사랑하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리는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