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준희가 섹시한 글래머 수영복 자태를 자랑해 화제다.
6일 방송인 김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대 때 몸매 관리보다 40대 중반에서 후반으로 넘어가는 기로에 서니 몸매 관리가 정말 쉽지가 않아요"라는 글과 함께 휴가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김준희는 연하 남편과 함께 현재 사이판에서 휴가 중.
공개된 사진에는 김준희가 아름다운 야외 수영장을 배경으로 섹시한 수영복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중년 나이가 믿기지 않는 글래머 보디라인이 인상적.
한편 김준희는 연하의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했으며 이들 부부는 현재 온라인 쇼핑몰을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