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최민환♥' 율희, 26살 애셋맘 비주얼..앞머리 자르니 스무 살처럼 보여

입력 2022-02-07 18:12:18
    • 복사완료!

율희 인스타 스토리
율희 인스타 스토리

[헤럴드POP=천윤혜기자]율희가 앞머리를 잘랐다.

7일 오후 그룹 라붐 출신 율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나 앞머리 잘랐지롱"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율희는 거울 셀카를 남기고 있다. 앞머리를 잘라 사랑스러움이 더해졌다. 그는 한손으로 턱받침 포즈를 취하고 환한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다.

율희의 미모는 그야말로 독보적이다. 세 아이를 둔 엄마라고는 믿어지지 않는 근황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율희는 지난 2018년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 슬하 아들 재율 군과 쌍둥이 딸 아린, 아율 양을 두고 있다.

또 이들 가족은 KBS2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2'에 출연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