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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영, 106kg→74kg까지 뺐는데..정체기 위기 "다시 도전"

입력 2022-02-07 21:4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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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영 인스타
황신영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황신영이 다이어트 근황을 전했다.

7일 개그우먼 황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연휴내내 먹었더니 정체기왔베베. 임신 했을 때 106kg 이였던 제가 나름 관리 하면서 74kg 까지 왔는데 연휴 핑계로 너무 먹었나봐유~1키로 쪄버려서 지금 75kg베베"라고 적었다.

이어 "이번에 또 맘 잡고 다이어트 시작해보려는데 잘 할 수 있겠쥬?? 집에서 간단히 할 수 있는 에나줌바댄스도 살짝쿵 올려볼게용??! 울 베베님들도 틈틈이 살짝쿵쓰 따라해주셔용~~에나식단표도 곧 짜서 공유드려볼께유. 이놈의 목살 등살 팔살 허벅지살 뱃살…..가라가라가라 확갇혀 내안에 갇혀 확 가라~~~~!! #정체기 #연휴끝났으니 #다시 #다이어트도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황신영이 아이를 안은 채 눈바디 중이다. 전보다 확연히 날씬해진 황신영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황신영은 지난 2017년 12월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9월 27일 세쌍둥이를 출산했다.

아이들 이름은 안아서, 안아준, 안아영이며 황신영은 육아 일상을 SNS와 유튜브에 공개하고 있다. 최근 출산 후 32kg가 빠졌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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