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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리, 이주노 23세 연하 아내의 위엄..인스타 셀럽의 미모

입력 2022-02-07 06: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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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리 씨 인스타
박미리 씨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주노 아내 박미리 씨가 동안 비주얼을 자랑해 화제다.

7일 그룹 서태지와 아이들 출신 이주노 아내 박미리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싸우는거아님#삥뜯는거아님#주의 #팀미팅 #셀럽의일상"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미리 씨가 한 대학 병원에서 미팅을 가지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박미리 씨는 초근접에도 굴욕이 없는 미모를 과시,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이주노는 23세 연하 박미리 씨와 지난 2011년 혼인신고를 했으며 슬하에 세 자녀를 두고 있다. 두 사람은 함께 SBS ‘스타 부부쇼 자기야’ ‘좋은 아침’ 등에 동반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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