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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 소두가 모자 쓰면 이런 느낌..얼굴이 안 보여

입력 2022-02-07 16: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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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 인스타그램
손연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손연재가 작은 얼굴을 자랑했다.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선수 손연재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캐주얼한 차림으로 외출해 러블리한 분위기를 뿜어내고 있는 손연재의 모습이 담겨있다.

손연재는 겁은색 캡모자를 푹 눌러 쓴 채 미소를 짓고 있기도 하다. 모자가 커 보일 정도로 작은 그의 얼굴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날이 갈수록 더 예뻐지는 손연재의 비주얼 또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한편 손연재는 리듬체조 국가대표로 활약하며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 출전했으며, 은퇴 후 리프스튜디오 아카데미를 설립해 CEO로 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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