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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비, 40대 되고 짙어진 여신美..예쁘긴 진짜 예뻐

입력 2022-02-07 18:3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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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비 인스타그램 스토리
아이비 인스타그램 스토리

[헤럴드POP=정혜연 기자]아이비가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6일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아이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아이비는 초록색 니트를 입고 화사한 여신 미모를 자랑했다. 아이비는 진하지 않은 메이크업으로 청순하면서 내추럴한 매력을 뽐냈다.

또 아이비는 귀여운 반려견들과 함께 사랑스러운 케미를 뽐냈다. 갈수록 더욱 아름다워지는 그녀의 모습은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아이비는 지난 2005년 1집 앨범 'My Sweet And Free Day'로 데뷔했다. 현재는 뮤지컬 '시카고', '지킬 앤 하이드' 무대에 오르고 있다. 또한 최근 MBC '놀면 뭐하니?'에서 진행한 도토리 페스티벌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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