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산다라박이 아이돌미를 뿜어냈다.
그룹 투애니원 출신 산다라박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라는아이돌 갑작스럽게 올라간 무대.. 서프라이즈 등장이라 리허설도 못해봤지만 무대를 무사히 잘 마쳤는데… 엔딩포즈 하구 원래 하던대로 3초간 홀드하구 풀려는데 어디선가 “홀드!홀드!” 외치시길래 싼리둥절 하며 한참을 그대로 있었다… 그게 바로 #엔딩요정 모먼트 였던것이다 나 첨해봐!"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무대 의상을 입고 아이돌미를 뿜어내고 있는 산다라박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 속 산다라박의 날씬한 몸매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어 산다라박은 "나두 7년만에 무대라 몰랐지… 이제 엔딩포즈도 준비해야되는구나 오케이~!!! 너무나 소중하고 기억에 남을 무대.. 초대해줘서 너무 고마워요! 선예&양은지&현쥬니님 그리구 #엄마는아이돌 #마마돌 응원합니다~!!!"라는 글로 tvN 예능 '엄마는 아이돌'에 출연한 출연진들을 응원했다.
한편 뷰티 큐레이션 가이드 '겟잇뷰티'가 '겟잇뷰티 Talk+'과 '겟잇뷰티 Clean'으로 새 단장해 돌아오는 가운데 산다라박과 김민주가 MC로 낙점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