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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 측 "데이식스 원필, 스태프 코로나19 확진..활동 연기"[공식]

입력 2022-02-07 12:2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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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필/사진제공=JYP
원필/사진제공=JYP

[헤럴드POP=정혜연 기자]원필과 동행하는 스태프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7일 원필의 소속사 JYP 엔터테인먼트는 공식입장을 통해 "금일 오전, 원필과 스케줄을 동행하는 스태프 중 한 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확진 판정을 받은 스태프는 무증상이었으나 지난 6일 오후 진행된 촬영 현장에서 자가진단 키트로 감염 여부 양성 판정을 받았고, 아티스트는 현장에서 자가진단 키트를 통해 감염 여부 음성임을 확인하였으나 이후 PCR 검사까지 선제적으로 진행해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티스트에게 현재 발열, 호흡기 질환 등 감염 의심 증상은 나타나지 않고 있습니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그럼에도 아티스트는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하고자 검사 결과 여부와 상관없이 일주일 간 자발적 자가 격리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금주 예정되어있던 활동들의 연기가 불가피하게 되어 양해 말씀 드립니다. 활동 재개 일정은 추후 다시 안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고 전했다.

다만 금일 진행 예정인 원필 1st Album LIVE TALK는 방역 수칙에 의거하여 지난 주 금요일에 사전 녹화되어, 일정 변동없이 방송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원필은 오늘(7일) 솔로 데뷔곡 '안녕, 잘 가'를 발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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