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정동원, 연기도 하는 만능 16살..우주총동원에 애교 폭발

입력 2022-02-07 12: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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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원 인스타그램
정동원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정동원이 다재다능한 모습을 보여줬다.

지난 6일 정동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팬들이 보낸 커피차 앞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정동원은 사진과 함께 "우총 고마워요!!! 구필수는 없다 화이팅!!!"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정동원은 팬들이 보낸 커피차 앞에서 여러 가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정동원은 꽃받침 포즈를 하거나 브이를 하는 등 귀여운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또 정동원은 연기까지 도전하는 다재다능한 모습을 보여준다. 아직 16살인 정동원의 다양한 모습에 빠져들게 된다.

한편 정동원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개나리학당', '화요일은 밤이 좋아' 진행을 맡고 있다. 또 정동원은 새 드라마 '구필수는 없다'를 통해 처음으로 연기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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