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전 국가대표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가 어느덧 3년 차 CEO가 됐다.
8일 손연재는 리프스튜디오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손연재는 사진과 함께 "안녕하세요 리프스튜디오 대표 손연재입니다. 리듬체조를 더 많은 사람들과 함께하고자 오픈한 리프스튜디오가 올해로 3년 차를 맞이하였습니다"라고 했다.
이어 "그간 리프팸 여러분들의 따뜻한 사랑과 응원 덕에 리프스튜디오가 더 많은 분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2022년에도 더 좋은 수업과 이벤트를 기획해 볼게요. 앞으로도 리듬체조 대중화에 앞장서 더욱 노력하는 리프스튜디오가 되겠습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손연재는 양팔을 벌리고 우아한 자태를 보여준다. 손연재는 여전히 요정같은 모습으로 눈을 뗄 수 없게 한다.
한편 손연재는 리듬체조 국가대표로 활약하며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 출전했으며, 은퇴 후 리프스튜디오 아카데미를 설립해 CEO로 변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