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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아름답다" 이시영, 애프터눈티→빙하특급까지 럭셔리 스위스 여행(종합)

입력 2022-02-08 17: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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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 인스타그램
이시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시영이 럭셔리한 스위스 여행을 다녀온 가운데, 여행의 여운을 즐기고 있다.

8일 이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스위스에서 찍은 여행 사진 게시물을 3개 이상 게재했다.

첫 번째 게시물에서 이시영은 스위스 라고비앙코에서 눈보라를 맞고 있는 모습이다. 이시영은 눈이 멀 듯한 햇빛과 엄청난 눈보라를 맞으며 "스위스 눈보라. 바람에 날아갈 뻔한 이곳은 라고비앙코"라고 설명했다.

이어 "라고비앙코는 하얀호수라는 뜻인데 겨울에는 그반대인 검은얼음으로 유명한곳이에요. 블랙아이스란 눈없이 오랫동안 한파에 노출되너 얼어붙은 호수가 검게보이는 현상인데 이곳에서 겨울에 스케이트를 타요. 검은 얼음위에서 스키이트를 타는 영상들이 진짜 유명한데... 그거 꼭 해보고 싶었는데"라고 했다.

그러면서 "우리가 오기전에 너무 많은 눈이 내려서 검은얼음을 눈이 다 덮어서 이날은 탈수가 없었... 하... 이렇게 끝이 안보이게 드넓은 곳에서 타는 스케이트라니... 아쉽지만ㅠㅠ 지금도 너무 아름답다"라고 글을 남겼다.

두 번째 게시물에서 이시영은 빙하특급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시영은 빙하특급을 타고 신난 모습이다.

이시영은 "우리가 올라간 디아볼레짜산의 담당인 다니엘과 또 우리가 탄 베르니나특급 그리고 빙하특급을 운영하는 레티쉐반 철도의 미쉘. 너무 감사해요. 스위스 어딜가든 그 지역을 담당하시는 분들이 나와주셔서 안내해주시고 또 설명해주시고... 너무너무 감사했어요. 스위스 관광청 감사합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세 번째 게시물에서 이시영은 애프터눈티를 즐기고 있다. 이시영은 아름다운 스위스 풍경을 뒤로 하고 럭셔리한 디저트를 즐기고 있다.

이시영은 "스위스지 사장님께서 애프터눈티 하기에 너무 좋은곳을 안내해주시겠다고하고 데려가주신 생모리츠의 칼튼호텔. 시간도 딱 맞춰가서 해 넘어가는 이시간이 너무 아름답다"라고 글을 남겼다.

앞서 이시영은 스위스 정부관광청으로부터 홍보대사, 프렌즈로 선정됐다. 이후 이시영은 스위스 여행 중 찍은 사진과 영상들을 SNS에 올리며 공유했다.

최근에는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스위스에 12일 정도 있었다. 한국에 돌아가서 영상을 빨리 올리겠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시영은 지난 3일 한국으로 귀국할 것을 알리고, 7일간의 자가격리를 하고 있는 듯 하다. 이시영의 스위스 여행에 팬들이 함께 설레고 있다.

한편 이시영은 2017년 9살의 연상 사업가 조승현 씨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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