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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정화, 54세 안 믿기는 귀여움.."겨울 산책은 이렇게"

입력 2022-02-08 10:3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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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정화 인스타그램 스토리
엄정화 인스타그램 스토리

[헤럴드POP=정혜연 기자]엄정화가 귀여운 미모와 매력을 뽐냈다.

7일 가수 겸 배우 엄정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겨울 산책은 이렇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엄정화는 모자와 마스크를 착용한 모습. 중무장해도 가려지지 않는 그녀의 아름다운 비주얼은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엄정화는 54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귀엽고 러블리한 매력을 뽐내며 팬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엄정화는 영화 '화사한 그녀'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화사한 그녀'는 인생 역전을 꿈꾸는 ‘지혜’(엄정화)와 그녀의 딸이 600억 재산을 보유한 문화재 브로커의 집안에 잠입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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