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견미리 딸이자 배우 이다인이 반전의 글래머 몸매를 자랑해 화제다.
7일 이승기와 공개 교제 중인 배우 이다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다수의 화보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다인은 다양한 의상을 입은 채 실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이다인은 밀착 폴로 티셔츠를 입고 반전의 글래머 몸매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다인은 가수 겸 배우 이승기와 지난해 5월부터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또 이유비는 영화 '러브 어페어'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러브 어페어'는 과거 뉴욕에서 서로 사랑했지만 이별하게 된 커플의 추억을 이별 대신 사랑으로 재현하기 위해, 뉴욕으로 대리 여행을 떠나 과거와 현재 사랑 퍼즐을 함께 맞춰 나간다는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