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경화, 우등생 두 딸 교육 때문에 이사도 못해 "꼼짝 못하는 대치동 라이프"

입력 2022-02-08 21:37:12
    • 복사완료!

[헤럴드POP=천윤혜기자]

김경화가 우아한 모습으로 이사를 가고 싶은 마음을 드러냈다.

8일 오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발적 여행금지 당하고?! 나서부터는 부쩍 공간에 대한 욕심이 많아졌는데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이사 가고 싶어라 #아직은 꼼짝 못하는 #대치동라이프"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이기도 했다.

김경화는 이와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경화는 한 매장을 방문한 모습. 그는 블랙 원피스를 입고 우아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고급스러움이 가득 느껴지는 모습은 우월함 그 자체다.

한편 김경화는 지난 2000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2015년 퇴사 이후 다양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SBS 드라마 '날아라 개천용'에 출연했으며 최근에는 TV조선 시사교양 '퍼펙트 라이프'에 출연하기도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