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이아현이 미국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배우 이아현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정원 꾸미면서 유주를 위해 구매한 미니 그네에서 오늘은 유라가 삼촌과 담소를 나누고 있네~~ 울집 앞마당은 뷰맛집 이로구나!!"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에는 마당에서 그네를 타고 있는 가족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아현은 둘째 딸이 삼촌과 그네에 앉아 담소를 나누는 것을 보고 있다.
앞서 이아현은 미국에 방문한 근황을 전한 바 있다. 미국에서 유학 중인 큰 딸, 둘째 딸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한편 이아현은 싱글맘으로 현재 두 딸을 키우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