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팝업★]"오윤아에게 엄청 싸게 사" 아이비, 본가서 발견한 C사 명품백들 소개

입력 2022-02-08 18:31:38
    • 복사완료!

아이비 유튜브 캡처
아이비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아이비가 모친의 명품백을 소개했다.

지난 7일 아이비는 유튜브 채널 '아이비티비'에 'vlog. mom's CHANEL bag. 이제는 혼자서도 골프 치러'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아이비는 "여긴 엄마, 아빠 집이다"라며 반려견들과 놀았다. 아이비는 반려견들을 한 마리씩 소개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아이비는 드레스룸에서 명품백을 소개하며 "엄마 집에 제가 들던 가방들이 좀 있다. 구경시켜드리겠다"라고 했다.

아이비는 C사 명품 브랜드 백을 꺼내며 "빈티지 가방이다. 라지 사이즈다. 사이즈는 사실 잘 모른다"라고 했다.

또 빈티지 C사 명품백을 꺼내며 "이건 누구에게 산 거다. 플리마켓에서 산 거 같다. 항상 가방에 쑤시개가 들어있다"라고 했다.

다른 가방을 꺼내며 "페이던트 소재라 흠집이 안 생기고 좋다. 우리 엄마 가방 안엔 항상 이쑤시개가 있다. 거의 안 메다가 '엄마 가질래?'하면 엄마가 드신다"라고 했다.

이어 "헤질 일 없는 C사 명품백도 있다. 이 가방은 오윤아 언니에게 샀다. 엄청 싸게 줘서 후회하고 있을 거다"라며 웃었다.

한 명품백에서는 아이비의 포토 카드가 나왔다. 아이비는 10년도 더 된 명품백들을 자랑하다가 C사 명품 귀걸이도 보여줬다.

아이비는 집에서 스크린 골프도 쳤다. 아이비는 준비 운동을 마친 뒤, 123타를 쳤다. 아이비는 "도와주는 사람이 없으니까 점수가 이렇다"라고 했다.

아이비는 하루 마무리로 치킨을 먹으며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개회식을 지켜봤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