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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전현무♥'이혜성, 41kg 이렇게 말랐어? 12세용 후드 제옷처럼 맞네

입력 2022-02-08 18:3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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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캡처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혜성이 마른 체구를 뜻밖에 인증하며 화제다.

7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혜성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혜성이'에 '이거 아는 사람? 전교1등 찐템'이라는 제목으로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이날 이혜성은 "오늘은 제가 애정하는 후드티를 입고 학교 다닐 때 많이 썼던 잇 아이템들을 소개하려 한다"며 필기구 소개 콘텐츠를 예고했다.

그러면서 "우리 언니가 미국 여행 가서 사다준 후드티"라고 입고 있는 의상을 설명하며 "그런데 너무 애기 거를 사와서 팔이 좀 짧긴 하다. 도대체 몇 세 옷을 사온 거냐"고 물었다. 언니가 "열두살"이라고 답하자 이혜성은 "후드인데 어깨가 너무 짧다"고 장난스레 토로했다.

하지만 그 말과는 달리 이혜성은 캐주얼한 후드티를 제옷처럼 완벽하게 소화하고 있는 모습이다. 눈길을 끈 대목은 이혜성의 후드티가 알고보니 12세 정도의 어린이용이었다는 사실.

이혜성은 앞서 최근 41kg 체중이 나타난 체중계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이후로도 이혜성은 다이어터이자 유지어터로서 비결을 공유하는 등 다이어트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상황. 이날 이혜성이 성인 여성에겐 작아야 할 사이즈의 옷마저도 딱 맞게 소화하며 마른 체중을 새삼 인증, 이에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이혜성과 전현무는 15세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2019년 11월부터 공개 열애를 시작,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

또 서울대학교 출신인 이혜성은 지난 2016년 KBS 43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으나 4년 간 근무하다 KBS를 퇴사하고 SM C&C에 새둥지를 틀며 연인과 한솥밥을 먹고 있다.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으며 유튜브 채널 '혜성이'를 운영 중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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