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양미라, 손으로 가린 D라인..임산부가 이렇게 날씬할 수가

입력 2022-02-09 18: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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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양미라가 둘째 임신이 믿기지 않는 날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9일 오후 배우 양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양미라는 외출에 나섰다. 하지만 원래 가려던 곳이 영업을 하지 않자 실망한 마음으로 공원 산책을 하게 됐다.

양미라는 롱코트와 하얀색 바지를 매치해 늘씬한 몸매를 부각시켰다. 배 부분은 손으로 가려 D라인은 보이지 않는다 .일상 사진만 보면 양미라가 임신했는지 전혀 짐작할 수가 없다.

한편 양미라는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양미라 부부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현재 둘째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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