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채연, 캠핑 짐이 뭐이리 많아.."카니발이 꽉 차서 내가 짐인지 짐이 나인지"

입력 2022-02-09 16:16:31
    • 복사완료!

채연 인스타그램
채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채연이 캠핑을 떠났다.

9일 채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캠핑 짐을 싣고 가는 사진을 게재했다. 채연은 사진과 함께 "짐 싸고 엘베로 몇 번을 내려서 차에 싣고 도착해서 옮기고 풀고 이거저거 하다보면 다시 싸고 차에 싣고 내리고 엘베로 또 올리고 풀고..."라고 했다.

이어 "힘들다.. 하면서도 몇일 안가서 또 가려고 장소 찾고 개미지옥에 들어와버린거 같다. 카니발이 꽉 차서 내가 짐인지 짐이 나인지ㅎㅎㅎ"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채연은 짐 옆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짐에 묻힌 채연의 모습이 귀여움을 자아낸다.

한편 채연은 최근 발라드 신곡 '난 가끔 눈물을 흘린다'를 발매했다. '난 가끔 눈물을 흘린다'는 지나간 사랑 혹은 과거의 나를 향한 그리움 등 누구나 느낄 수 있는 그리움의 대상을 향한 지난날의 회상을 중의적으로 풀어낸 가사가 특징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