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아현이 미국에서 찍은 가족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배우 이아현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떠나기 전 가족 사진 찍어요.! 십분 만에 대충 찰칵대며 찍어봤어요. 빛이 이쁜 나라라서 분위기 있게 찍히네요! 울 집 뒷마당을 포토존으로 만들어야겠어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이아현이 미국 캘리포니아 집에서 예쁜 두 딸과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팬들은 미국에 집을 샀는지 궁금해하고 있는 상황.
한편 이아현은 싱글맘으로 현재 두 딸을 키우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