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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세' 채정안, 얼굴이 작은 거야 귤이 큰 거야..늙지도 않는 미모

입력 2022-02-09 17:3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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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정안 인스타그램
채정안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채정안이 귤에 빠진 근황을 전했다.

배우 채정안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차안에 제주향기~~~ 레드향이어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차를 타고 이동하며 레드향을 먹기 위해 손에 들고 있는 채정안의 모습이 담겨있다. 채정안은 레드향을 먹으며 제주도에 온 듯한 기분을 느낀다면서 상큼함을 전했다.

사진 속 채정안의 나이를 믿을 수 없게 하는 동안 비주얼 역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채정안은 지난해 종영한 JTBC 드라마 '월간 집'에 출연했으며, 현재는 웹툰 원작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돼지의 왕'을 촬영하고 있다. 또한 개인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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