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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맘' 정가은, 흰티 입고 똥머리 했던 과거..풋풋하고 정말 예뻤네

입력 2022-02-09 14: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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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은 인스타
정가은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방송인 정가은이 과거 사진을 공유했다.

9일 정가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가 며칠동안 인스타를 너무 안했죠ㅠ.ㅠ 진짜 어디 간 곳도 없고.. 이쁜 곳도 못가고 이쁜 거 먹으러도 못가고.. 돌아다니질 못하니까 답답도 하고 이쁜 사진도 없고..인스타 할 것도 없고ㅠ.ㅠ 그래서 이렇게 아무사진 막 투척해요.. 아하하하. 진짜 무대뽀죠? 아잉 몰라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가은은 흰색 반팔 티셔츠에 아이보리색 팬츠를 입고 똥머리를 한 모습이다. 별다른 꾸밈없이 내추럴한 예쁨을 자랑하는 정가은의 미모가 눈부시다.

정가은은 "#애기엄마아닌던때 #지금은애기엄마 #저때가그리운건아니다 #엄만지금이행복하다 #진짜다"라고 해시태그를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정가은은 슬하에 딸 소이 양을 두고 있다. 또 정가은은 최근 TRENDY(트렌디) 자체 제작 다큐멘터리 '아내는 아니지만 엄마입니다' 메인 MC로 발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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