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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림, 셀카 재능 없어도..90년대 휘어잡은 원조 로코퀸

입력 2022-02-10 1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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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채림 인스타그램
사진=채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채림이 셀카를 공개했다.

배우 채림은 1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은 정말이지 재능이 없단 말이죠"라고 전했다.

이어 "잘하고 싶은 거 투성인데 한정적인 나의 능력이여…"라며 "하지만 이번 달에 나올 제품은 잘 만들었다는 거~"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카페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채림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채림은 양털 벙거지 모자를 쓰고 있는 가운데 변함없는 귀여운 동안으로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채림은 지난해 12월 종영한 JTBC 예능 프로그램 '용감한 솔로 육아 - 내가 키운다'에 출연한 바 있다. '용감한 솔로 육아 - 내가 키운다'는 다양한 이유로 혼자 아이를 키우게 된 이들이 모임을 결성해 각종 육아 팁과 정보를 공유하고 서로의 일상을 관찰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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