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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교진♥소이현 둘째 소은, 세상 귀여운 인형..아역배우 해도 예쁠 듯

입력 2022-02-10 11:2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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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소이현이 둘째 딸 소은이의 사랑스러운 근황을 전했다.

10일 오전 배우 소이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귀욥"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인교진, 소이현 부부의 둘째 딸 소은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소은이는 한 카페에서 음료를 마시고 있다.

그러다 음료가 차가워서인지 소은이는 주먹을 쥐고 얼굴을 귀엽게 찌푸리고 있다. 사랑스러운 인형 같은 모습. 랜선 이모들 역시 그런 소은이의 모습에 흐뭇한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다.

한편 소이현은 지난 2014년 배우 인교진과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또 소이현은 현재 iHQ 예능 프로그램 '언니가 쏜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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