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신지, 엉덩이에 대왕 하트가 두개..42세의 귀여움

입력 2022-02-11 12:5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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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 인스타그램
신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신지가 귀여운 미모와 매력을 뽐냈다.

10일 가수 신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바지 뒷주머니 포인트 하트를 꼭 보여주겠다는 굳은 의지~♥ (성공 ㅋㅋㅋ)"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신지는 바지 뒷주머니가 하트인 청바지를 입고 큐티뽀짝한 무드를 자아냈다. 신지는 강렬한 레드 컬러의 신발을 찰떡같이 소화하며 남다른 패션 센스를 뽐냈다.

또 해맑게 미소 짓는 그녀는 사랑스러움 그 자체로 인간 비타민의 정석을 보여줬다.

한편 신지는 현재 MBC 표준FM 라디오 '정준하, 신지의 싱글벙글쇼' DJ를 맡고 있고 TV조선 오디션 프로그램 '국민가수'에 심사위원으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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