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윤소이 딸이 100일을 맞았다.
12일 배우 윤소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00일..드디어..♡ #조이현#100일#기념#축하해#딸 #항상건강하고행복하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소이 딸이 백일상 앞에 앉아있는 모습이 담겼다. 한복을 곱게 입은 아이의 모습이 사랑스러워 웃음을 자아낸다.
이를 본 배우 유선은 "캬~~~ 드디어 100일의 기적이 찾아오나요!ㅎㅎ 축하해 100일상 넘 이쁘당"이라고 댓글을 남겼다. 김혜수 역시 "아가!! 백일이구나 우리 이현이!!!!! 축하해 이현아!!!!! 한복도 넘나 앙증맞다", "이현 엄마 아빠도 축하해요!!!"라고 진심으로 축하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윤소이는 뮤지컬 배우 조성윤과 지난 2017년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지난해 12월에는 결혼 4년 만에 엄마가 돼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또 윤소이는 TV조선 드라마 '복수해라'에 출연하기도 했으며 최근 TV조선 새 드라마 '마녀는 살아있다'에 출연을 결정지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