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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혜영, 스키장 찾은 쌍둥이 형제 포즈가 똑같네.."누가 쌍둥이 아니랄까봐"

입력 2022-02-13 18: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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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가수 황혜영이 쌍둥이 아들의 일상을 전했다.

13일 황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누가 쌍둥이 아니랄까봐 앉아있는 포즈도 똑같 #아들 #쌍둥이 #정용형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황혜영의 쌍둥이 아들이 스키복을 입고 나란히 의자에 앉아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서로를 바라보며 대화를 나누고 있는 형제는 똑같은 다리 포즈를 취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황혜영은 그룹 투투 출신으로, 지난 2011년 11월 김경록과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온라인 쇼핑몰 CEO로 활약 중이며, 연매출 100억원대를 달성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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