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박슬기가 가족들이 모두 집을 비운 사이 대청소를 하는 근황을 전했다.
지난 12일 오후 방송인 박슬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슬기의 집이 담겨 있다. 그는 ”소예랑 내사랑이랑 같이 일박이일 외출.. 그립지만그렇않다ㅋㅋ“라며 남편과 딸이 1박 2일 동안 외출한 사이 집 대청소를 할 예정임을 알렸다.
그는 이어 ”이불도 싹 갈았고요..“, ”자부타임인데.. 빨래가 한 가마니에, 설거지는 한트럭 느낌..“이라며 집 청소를 하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청소를 해도 빨래와 설거지도 해야 하는 상황은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한편 박슬기는 지난 2016년 비연예인 공문성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 소예를 두고 있다. 현재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