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팝업★]제이쓴, ♥홍현희와 밸런타인데이 달달 데이트..정작 초콜릿은 못 먹어

입력 2022-02-14 18:35:14
    • 복사완료!

제이쓴 인스타 스토리
제이쓴 인스타 스토리

[헤럴드POP=박서연 기자]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이 밸런타인 데이 근황을 전했다.

14일 제이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오늘 발렌타인데인뎅 이쓰니 초콜릿 알러지 있움ㅋ......"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제이쓴, 홍현희 부부가 럭셔리한 공간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담겨있다. 제이쓴은 흰색 반팔티셔츠를 입은 편안한 옷차림으로 미소를 짓고 있다.

밸런타인 데이임에도 초콜릿 알레르기가 있어 초콜릿을 받지 못하는 제이쓴의 아쉬움이 말투에서 묻어난다.

제이쓴 인스타 스토리
제이쓴 인스타 스토리

앞서 제이쓴은 지난 13일 "오늘의 장바구니 리스트"라며 홍현희와 나눈 메시지를 공개했다.

홍현희는 30년 장인이 직접 담가 만든 새콤달콤한 매실장아찌, 살얼음이 살짝 껴있는 동치미 냉면 육수, 옛날 할머니랑 같이 먹던 하얀색 나프탈렌 모양의 박하사탕 등 구체적으로 주문했다.

먹덧이 폭발한 임신 중인 아내 홍현희를 위해 심부름꾼을 자처한 제이쓴이지만 정작 여성이 남성에게 초콜릿을 주는 밸런타인 데이에는 초콜릿을 받지 못해 시선을 모은다.

한편 제이쓴, 홍현희는 지난 2018년 결혼했고, 결혼 4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축하를 받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