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보미가 한약을 인증했다.
12일 배우 김보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엄마 아빠뿐이네. 사위 거까지. 이번에도 잘 챙겨 먹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보미가 부모님으로부터 선물 받은 한약이 담겨 있다. 부모님은 딸은 물론 사위의 한약까지 잊지 않고 챙기며 기력 충전을 당부한 듯한 모습. 김보미는 이를 인증하며 부모님을 향해 고마운 마음을 표현하고 있다.
한편 김보미는 세종대학교 무용학과 출신으로, 영화 '써니', 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 등에 출연하며 눈도장을 찍었다.
또한 김보미는 지난 2020년 6월 발레리노 윤전일과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최근 43kg의 저체중을 인증,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