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배다해가 조카 사랑을 뽐냈다.
15일 뮤지컬 배우 배다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조금씩 말이 늘고 있는 권론 안된다 영상 백번 보는 중. 하루종일 안댄다 오백번"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배다해가 보고 있는 조카의 영상이 담겼다. 배다해는 조금씩 말을 하기 시작하는 조카를 향해 다정하게 애정 표현을 하고 있는 모습. 예비 부모님 포스를 엿보게 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배다해는 2010년 그룹 바닐라루시로 데뷔, KBS2 예능 프로그램 '남자의 자격'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 가수 겸 뮤지컬 배우다.
또 배다해는 지난해 11월 15일 페퍼톤스 이장원과 결혼식을 올렸다.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