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야구선수 이용규의 아내 유하나가 코믹한 셀카를 공개해 화제다.
13일 유하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만 쓸 수 없지 아빠도 씌워야지이이. 동글이 물통 추우면 매줄 스카프 나한테 전부 장착하고 오늘은 딸 보러온 아니 손자들보러온 엄빠랑 #양평오일장"이라고 적었다.
이어 "양평 오일장은 3일이랑 8일에 열리는데 진짜 크고 살게 많고 쌌어요! 오는 길에 #두물머리 도 보고, #딸기체험 도 하고 싶었는데 못했지만 진짜 맛있는 #핫도그 도 피드 올릴께요! 인생핫도그 크핫"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하나는 사진관에서 코믹한 안경을 착용한 채 귀여운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유하나는 야구선수 이용규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지난 2011년 드라마 '파라다이스 목장'에 출연한 후 작품 활동은 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