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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 유리, 미국 이민 떠나도 애들 한글 공부 열심히!

입력 2022-02-14 12:4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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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재석 씨 인스타
사재석 씨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그룹 쿨 출신 유리 부부가 미국에서 키우고 있는 귀여운 자매 사진을 공개했다.

14일 가수 유리의 아내 사재석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삼 남매 중 자매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쿨 유리, 사재석 부부의 두 딸이 미국 자택에서 명상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귀여운 아이들의 모습이 보는 사람에게도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벽에 붙어 있는 한글 포스터도 인상적.

한편 유리는 지난 2014년 골프선수 겸 사업가 사재석과 결혼해 슬하에 세 자녀를 두고 있다. 현재 미국 LA에 거주 중이다.

또 최근 삼 남매 모두 백신 접종을 마쳤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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