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그룹 쿨 출신 유리 부부가 예쁜 자매 사진을 인증해 화제다.
16일 미국으로 이민을 떠난 가수 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매 #친한듯안친한듯 #매일싸우고 #금방화해하고 #금방또싸우고 #시집을가야친해지는거죠? #사랑해내베프들 #오늘도무사히"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쿨 유리, 사재석 부부의 예쁜 자매가 사이좋게 얼굴을 맞대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유리는 지난 2014년 골프선수 겸 사업가 사재석과 결혼해 슬하에 세 자녀를 두고 있다. 현재 미국 LA에 거주 중이다.
또 최근 삼 남매 모두 백신 접종을 마쳤다고 밝힌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