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송가인이 일상을 공유했다.
가수 송가인은 지난 1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우리 올케언니는 천사", "올케언니의 사랑이 가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정월대보름을 맞이해 올케가 송가인에게 보낸 반찬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송가인의 올케와의 사이만 봐도 화목한 가정임이 느껴져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송가인은 영화 '매미소리'에 특별출연한 바 있다. '매미소리'는 삶과 죽음을 사이에 두고 20년 만에 비로소 서로를 마주하게 된 부녀의 깊은 갈등과 눈물나는 화해를 그린 휴먼 드라마다. '워낭소리' 이충렬 감독의 13년만의 신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