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블랙핑크 제니의 근황이 공개됐다.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는 지난 1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긴머리에 모자를 푹 눌러쓴 채 셀카를 찍고 있는 제니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제니는 눈에 레이저가 나오는 듯한 효과에도 불구하고 인형 같은 미모는 감춰지지 않아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블랙핑크의 'Kill This Love' 뮤직비디오는 지난달 25일 오후 6시 39분께 유튜브 조회수 15억회를 넘어섰다. 유튜브에 공개된지 약 2년 9개월만이다. 이로써 '뚜두뚜두(DDU-DU DDU-DU)' 이어 통산 두 번째 15억뷰 이상 뮤직비디오를 배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