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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42살 두 딸 엄마가 이 정도라니..클래스 다른 원조 요정

입력 2022-02-15 22: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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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인스타
유진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유진이 직접 뜬 모자를 착용하고 동안 미모를 뽐냈다.

15일 오후 그룹 S.E.S 출신 배우 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손뜨개모자 #뜨개사랑 #loveknitting 찾아보니 이미 몇년전에 떠놓은 모자들이...ㅋ 로희꺼랑 세뚜로 떳던 레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진은 빨간색 모자를 착용하고 셀카를 남기고 있다. 몇 년 전 직접 뜬 모자를 착용한 것.

그는 클로즈업 상태로 찍은 사진에서도 굴욕 하나 없는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크고 반짝이는 눈망울은 얼굴의 반을 차지할 정도다.

한편 유진은 배우 기태영과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또 기태영은 현재 KBS2 예능 '편스토랑'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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