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안선영, 관리 너무 잘 한 47세 몸매..흰 티+청바지 핏 예술

입력 2022-02-16 15:28:28
    • 복사완료!

[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안선영이 날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방송인 안선영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흰 티셔츠에 청바지를 입고 날씬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안선영은 크롭티를 입고 선명한 복근 라인을 드러내고 있다.

평소 꾸준히 운동하고 관리하며 가꾼 안선영의 탄탄한 몸매에 눈길이 모인다. 사진 속 느껴지는 밝은 에너지 역시 그의 매력을 한층 더한다.

한편 안선영은 지난 2013년 3살 연하 남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그는 현재 SKY, 채널A 공동 제작 프로그램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 MC로 활약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