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신지, 코로나 5만명 시대에 자꾸 어디 가냐 물어.."그냥 집 가요"

입력 2022-02-15 12: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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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혼성그룹 코요태 멤버 신지가 일상을 전했다.

15일 신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라디오 끝나고 어디 가냐고 자꾸 물어들 보시는데... 운동도 취소되고 그냥 집에 가요 (얌전히 집에 있을 예정!)"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지는 라디오 스튜디오에서 방송을 준비하고 있다. 아이보리색 재킷에 청바지를 입고 핑크색 마스크를 착용한 신지의 깔끔한 패션이 돋보인다. 마스크가 헐렁해 보일 정도로 신지의 작은 얼굴이 눈길을 끈다.

한편 신지는 현재 MBC 표준FM 라디오 '정준하, 신지의 싱글벙글쇼' DJ를 맡고 있으며 TV조선 오디션 프로그램 '내일은 국민가수'에 심사위원으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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