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임신 중인 김민정이 남편 조충현에게 서운한 감정을 적어 화제다.
16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민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 배가 이렇게 나올줄이야.. 평소 먹고 싶은 것도 없고 식탐도 없었는데 떡도 먹고 싶고 과일주스도 먹고 싶고.. 오물오물 하루종일 먹고 싶어요"라고 적었다.
이어 "폭풍 먹덧에 체중이 확 늘어서 남편이 폭풍 잔소리해요 (BGM_아이유 잔소리) 무게가 많이 나가니 발바닥이 아프네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임신 중인 김민정 아나운서의 아름다운 D라인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김민정 아나운서와 조충현 아나운서는 지난 2016년 결혼했으며 2019년 5월 나란히 KBS에 사표를 제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