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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윤정, 양갈래 머리하니 누가 봐도 20대..11살 연하 사로잡을 만하네

입력 2022-02-15 21:2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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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윤정이 외출 근황을 전했다.

15일 오후 안무가 배윤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깔맞춤 #배윤정"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배윤정은 편안한 모습으로 외출에 나선 모습. 그는 양갈래로 머리를 묶고 사랑스러운 비주얼을 보여주고 있다.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 대부분은 가려졌지만 배윤정은 우월한 미모로 시선을 강탈한다.

아들 육아에서 잠시 벗어나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는 배윤정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한편 배윤정은 지난 2019년 11살 연하의 축구 코치와 결혼했으며 지난해 6월 득남했다. 최근 tvN 예능 프로그램 '엄마는 아이돌'에서 컴백 마스터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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