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김소영이 남편 오상진의 생일을 기념해 함께 올림픽을 시청해줬다.
15일 오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소영, 오상진 부부가 TV를 시청하고 있는 듯한 모습이 담겨 있다.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여자 피겨스케이팅 경기를 보고 있는 근황.
김소영은 "생일이니까 같이 올림픽 봐주기"라며 오상진의 생일에 함께 TV를 봐주고 있음을 알렸다. 이들 부부의 근황이 달달해 보인다.
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방송인 오상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 1명을 두고 있다. 또 이들 부부는 현재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프리한 닥터' MC를 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