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이필모 아들 담호가 귀여운 재롱을 부렸다.
14일 서수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담호 재롱에 진짜 너무 웃겨 쓰러져요. 하루에 아기상어 노래를 30번은 완창한답니다… 아빠에서 힘이 느껴지는데… #열심열심 #아기상어 뚜루루뚜루 귀여운 뚜루루뚜루 #상어아니고샹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이필모 서수연 부부의 아들 담호가 '아기상어' 노래를 틀어놓고 박수 치며 춤을 추는 모습이 담겨있다. 아빠 엄마의 리액션이 커지자 노래를 부르며 춤 동작도 커져 눈길을 끈다. 담호의 재롱에 더욱 화기애애한 가족 일상이 보기 좋다.
한편 이필모, 서수연 부부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연애의 맛'을 통해 인연을 맺어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또 최근 서수연은 둘째 임신 소식을 밝혀 많은 축하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