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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세 윤세아, 와인잔만 봐도 침이 꼴깍꼴깍인데 "엄마는 금주 중"

입력 2022-02-15 18: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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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윤세아가 근황을 전했다.

15일 윤세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잔하셔셔셔어엉~? 꺄하하…입맛 다시며 와인잔과 함께 얌전히 앉아있는 뽀그리야라니요! 넘 사랑스럽습니다~ 왜 이 어미도 덩달아 침이 꼴딱꼴딱 넘어가는 것이냐… 산책가자~총총 #엄마는금주중"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두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세아의 반려견이 와인잔 옆에 가만히 앉아 있다. 사랑스러운 뽀그리야의 자태가 랜선 이모, 삼촌들의 심쿵을 자아낸다. 한편 윤세아는 최근 종영한 JTBC 드라마 '설강화:snowdrop'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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